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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액통#양액혼합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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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농업컨설턴트
양액통 사용법 및 비료 혼합 방법 본문
아래처럼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A·B·C 양액통은 “비료를 나누어 녹여 두는 원액통”입니다.
나누는 가장 큰 이유는 침전 방지입니다. 특히 칼슘(Ca) 은 인산·황산 비료와 농축 상태에서 만나면 석회 찌꺼기처럼 침전이 생겨 양액기, 점적핀, 관수호스를 막고 작물이 흡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배양액 원액은 최소 A·B 2개 탱크로 나누어 만들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1. A통의 역할
A통 = 칼슘 중심 통입니다.
주로 넣는 비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A통에 주로 넣는 것 | 역할 |
| 질산칼슘 | 칼슘 공급, 질산태 질소 공급 |
| 질산칼륨 일부 | 칼륨, 질소 보충 |
| 질산암모늄 일부 | 질소 조절 |
| 킬레이트철 | 철 결핍 예방 |
자료에서도 농축 배양액 제조 시 A탱크에는 질산칼슘 → 질산암모늄 → 질산칼륨 → 킬레이트철 순서로 녹이는 예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
A통에는 인산비료, 황산비료를 같이 넣으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일인산칼리, 인산암모늄, 황산마그네슘, 황산칼륨은 A통에 넣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2. B통의 역할
B통 = 인산·황산·마그네슘·미량요소 중심 통입니다.
| B통에 주로 넣는 것 | 역할 |
| 황산마그네슘 | 마그네슘, 황 공급 |
| 일인산칼리 또는 일인산암모늄 | 인산, 칼륨 또는 암모니아태 질소 공급 |
| 황산칼륨 | 칼륨, 황 공급 |
| 질산칼륨 일부 | 칼륨, 질소 보충 |
| 미량요소 | 붕소, 망간, 아연, 구리, 몰리브덴 등 |
농업기술 자료에서는 B탱크에 황산마그네슘 → 일인산칼리/일인산암모늄 → 황산칼리 → 질산칼리 → 미량원소 순서로 녹이는 예가 나옵니다. 미량요소는 붕산, 황산아연, 몰리브덴산나트륨, 황산망간, 황산구리 순으로 녹이는 예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
B통에는 질산칼슘을 넣지 마십시오. 칼슘과 인산·황산이 만나면 침전이 생깁니다.
3. C통의 역할
C통은 농가와 양액기 종류에 따라 역할이 다릅니다. 보통 3가지 방식으로 씁니다.
① pH 조절통으로 사용하는 경우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C통에 질산, 인산, 황산 같은 산을 희석해 넣고 양액기가 pH를 자동 조절하게 합니다. 배양액 pH는 보통 5.5~6.5가 좋고, pH가 너무 높으면 철·망간·인산 흡수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C통은 “비료통”이라기보다 산도 조절통입니다.
② 추가 비료 보정통으로 사용하는 경우
일부 농가는 C통을 칼륨 보강액, 칼슘 보강액, 마그네슘 보강액, 미량요소 보충액 용도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착과기 이후 칼륨 요구량이 늘 때 C통에 칼륨 보정액을 넣어 양액기에서 따로 흡입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도 혼합 금지 원칙은 같습니다.
칼슘 보정액이면 인산·황산과 섞지 말고, 인산 보정액이면 칼슘과 섞지 않습니다.
③ 상업용 A·B·C 제품의 C액
시판 양액비료 중에는 A, B, C로 나누어진 제품이 있습니다. 이때 C액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어떤 제품은 pH 조절제, 어떤 제품은 미량요소, 어떤 제품은 생육단계 보정액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판 제품은 반드시 제품 라벨의 “희석배수, 혼용 가능 여부, 투입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4. 절대 같이 섞으면 안 되는 조합
| 섞으면 안 되는 조합 | 이유 |
| 칼슘비료 + 인산비료 | 인산칼슘 침전 |
| 칼슘비료 + 황산비료 | 황산칼슘 침전 |
| 킬레이트철 + 인산비료 | 철 침전 또는 효과 저하 |
| 농축 A액 + 농축 B액 직접 혼합 | 탁해짐, 침전, 노즐 막힘 |
| 산 + 알칼리성 자재 | 급격한 반응, pH 불안정 |
자료에서도 칼슘은 황산 및 인산 비료와 혼합하면 안 되고, 킬레이트철도 인산 비료와 혼합 주의가 필요하다고 정리되어 있습니다.
5. 실제 시용법
1단계: 원수 검사
양액을 만들기 전 물의 EC, pH, 중탄산,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지하수에 칼슘·마그네슘이 많으면 처방 비료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단히 현장에서라도 원수의 EC와 pH는 먼저 재십시오.
2단계: A액과 B액을 따로 만든다
예를 들어 100배 농축액을 만든다면 A통과 B통에 각각 정해진 비료량을 넣고 완전히 녹입니다.
순서:
- 통에 물을 60~70% 먼저 채움
- 비료를 한 가지씩 넣고 완전히 녹임
- 다음 비료를 넣음
- 마지막에 정량까지 물을 채움
- 충분히 저어줌
- 통에 “A액”, “B액”, “C액” 표시
비료를 한꺼번에 붓지 말고 하나씩 완전히 녹인 후 다음 비료를 넣어야 합니다.
3단계: 양액기에서 같은 비율로 흡입
일반적인 양액기는 원수에 A액과 B액을 조금씩 빨아들여 최종 EC를 맞춥니다.
예를 들어 100배 원액이라면 최종 양액 1,000L를 만들 때 개념상 A액 10L, B액 10L가 각각 희석되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단, 양액기 구조에 따라 흡입비가 다르므로 실제 설정은 장비 설명서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A원액과 B원액을 직접 섞지 않고, 반드시 물속에서 희석되면서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4단계: EC를 맞춘다
EC는 양액의 전체 비료 농도를 보는 지표입니다. EC가 높다는 것은 양액 속 이온, 즉 비료 성분이 많다는 뜻입니다. 자료에서는 일반적으로 식물이 2~4 dS/m 범위에서 재배 가능하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적정 EC는 작물·품종·생육단계·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적인 현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생육단계 | EC 관리 방향 |
| 육묘기·정식 직후 | 낮게 시작 |
| 영양생장기 | 중간 농도 |
| 착화·착과기 | 작물 상태 보며 상승 |
| 과실비대기 | 칼륨·칼슘 균형 중요 |
| 고온기 | 너무 높이지 않음 |
| 저온·흐린 시기 | 흡수 상태 보며 조절 |
5단계: pH를 맞춘다
양액 pH는 보통 5.5~6.5가 안정적입니다. pH가 7 이상으로 높아지면 철이 침전되어 흡수가 어려워지고, pH가 지나치게 낮아도 칼슘·마그네슘·칼륨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C통을 pH 조절용으로 쓴다면 산을 아주 묽게 희석해 넣고, 양액기 pH 컨트롤러가 조금씩 주입하게 합니다.
주의: 산은 반드시 물에 산을 조금씩 넣어 희석해야 합니다. 반대로 산에 물을 붓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6단계: 배액을 보고 조절
작물에 공급한 양액 중 일부가 배지 밑으로 빠져나오는데 이것을 배액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배지재배에서는 배액률을 보며 급액량을 조절합니다. 자료에서는 배액률 **20~30%**가 되도록 공급하는 기준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 배액 상태 | 판단 |
| 배액 EC가 공급 EC보다 많이 높음 | 배지 안에 염류 축적, 물 부족 가능 |
| 배액 EC가 너무 낮음 | 양분 부족 또는 과다 급액 가능 |
| 배액 pH가 계속 상승 | 질산태 흡수 많음, pH 조정 필요 |
| 배액 pH가 계속 하락 | 암모니아태, 뿌리 상태, 과습 확인 |
6. 손으로 직접 혼합할 때의 방법
양액기가 없고 큰 물통에 직접 양액을 만들 때는 다음 순서로 하십시오.
- 큰 물통에 물을 70~80% 채운다.
- A액을 필요한 양만큼 넣고 충분히 저어준다.
- B액을 따로 넣고 충분히 저어준다.
- EC를 측정한다.
- pH를 측정한다.
- C액 또는 pH 조절제로 pH를 맞춘다.
- 최종 물량을 맞춘다.
- 다시 EC와 pH를 확인한 뒤 관주한다.
절대 금지:
A원액과 B원액을 바가지나 작은 통에서 먼저 섞은 뒤 물에 넣으면 안 됩니다. 침전이 바로 생길 수 있습니다.
7. 작물별로 조심할 점
| 작물 | 관리 포인트 |
| 토마토 | 착과 후 칼륨·칼슘 균형 중요, EC 너무 낮으면 당도 저하 |
| 딸기 | EC 과다에 민감, 칼슘·붕소 부족 주의 |
| 오이 | 수분 흡수 많음, 고온기 EC 낮추고 급액 횟수 증가 |
| 파프리카 | 칼슘 결핍, 배꼽썩음, 과비대기 K/Ca 균형 중요 |
| 엽채류 | EC를 낮게 안정적으로, 질산태 과다 축적 주의 |
| 고추 | 생육 초기 과번무 방지, 착과기 이후 칼륨·칼슘 관리 중요 |
8. 현장 관리 요령
가장 중요한 것은 **“처방보다 측정”**입니다.
매일 확인할 것:
| 항목 | 확인 내용 |
| 공급 EC | 설정값과 실제값 비교 |
| 공급 pH | 5.5~6.5 범위 확인 |
| 배액 EC | 염류 축적 여부 |
| 배액 pH | 뿌리 주변 pH 변화 |
| 배액률 | 물 부족·과습 여부 |
| 잎 색 | 질소 과다·부족 판단 |
| 생장점 | 칼슘, 붕소 결핍 확인 |
| 뿌리 색 | 산소 부족, 병해, 과습 확인 |
9. 간단 결론
A통: 칼슘 중심. 질산칼슘, 질산칼륨, 질산암모늄, 킬레이트철.
B통: 인산·황산·마그네슘·미량요소 중심. 황산마그네슘, 일인산칼리, 황산칼륨, 미량요소.
C통: 보통 pH 조절용 산통이거나, 농가에 따라 칼륨·칼슘·미량요소 보정통.
핵심 원칙: A와 B 원액은 절대 직접 섞지 말고, 물속에서 희석되어 만나게 해야 합니다.
관리 기준: EC는 작물·생육단계별로 조절하고, pH는 대체로 5.5~6.5를 목표로 관리합니다.